윈도우 10에서 작업 표시줄 아이콘을 작게 만들어 화면을 넓게 활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윈도우 10을 사용하다 보면 화면 하단에 고정된 작업 표시줄(Taskbar)의 기본 아이콘 크기가 다소 크게 설정되어 있어, 프로그램을 여러 개 실행해서 사용하거나 문서 작업을 할 때 화면 세로 공간을 적지 않게 차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해상도가 낮은 모니터를 사용하거나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멀티태스킹을 할 때는 작업 표시줄이 차지하는 영역을 최대한 줄여서 화면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쓰고 싶어집니다.
윈도우 10 설정 메뉴에서는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을 작은 크기로 줄여주는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옵션을 켜는 것만으로도 작업 표시줄의 높이가 줄어들어 바탕화면과 실행 중인 프로그램 창의 가시거리가 눈에 띄게 넓어집니다.
윈도우 설정 앱을 통해 기본 아이콘 크기를 축소하고 작업 표시줄 높이를 슬림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키 + I"를 클릭해서 Windows 설정을 실행합니다.
창이 열리면 [개인 설정]을 클릭해 주세요.

개인 설정 화면에서 좌측 메뉴 중 [작업 표시줄]을 클릭합니다.
![좌측 메뉴 중 [작업 표시줄]을 클릭](https://blog.kakaocdn.net/dna/sHWh2/dJMcacdUFdf/AAAAAAAAAAAAAAAAAAAAAJI7yddlf7pB0lRPSsZpla9WXyvMiRQcLxafolwU0vSV/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3458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Z8K863epP0SFm2orjpAqddYs7jA%3D)
[작은 작업 표시줄 단추 사용] 옵션을 [켬]으로 변경해 주세요.
![[작은 작업 표시줄 단추 사용] 옵션을 [켬]으로 변경](https://blog.kakaocdn.net/dna/caTcGv/dJMcaikX0wX/AAAAAAAAAAAAAAAAAAAAAFvAByT9WbdDdXYmX9ua01My0MhTltD4Q-WrsprLZ0eo/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3458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zafZVgbPs3KYT1sf%2Bi%2FcPhrnrFs%3D)
설정 즉시 하단 작업 표시줄의 높이가 낮아지고 아이콘들이 작게 정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모니터 화면 세로 길이가 답답하셨다면, [작은 작업 표시줄 단추 사용] 옵션을 켜서 넓고 시원한 작업 환경을 완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