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방장만 말하기 설정법 (공지 전용방 필수)

카카오톡에 사용자는 채팅을 하지 못하고 관리자만 말할 수 있는 채팅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픈 채팅방으로 보면 채팅방 성격에 따라 입장한 사용자는 채팅을 하지 못하고 관리자만 말할 수 있는 대화방이 있는데요. 

정보 제공성이나 공지 전용 방인경우 이런 설정을 하는 채팅방들이 많습니다 

설정 방법은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실행 후 우측 상단 대화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사용자는 채팅을 하지 못하고 관리자만 말할 수 있는 대화방


 

 

오픈 채팅 만들기 메뉴가 열리면 [그룹 채팅]을 선택해 주세요.

메뉴가 열리면 [그룹 채팅]을 선택


 

 

그룹채팅방 만들기 화면에서 채팅방 사진, 제목, 설명, 주제 등을 입력 후 [완료]를 선택해서 채팅방을 만들어 줍니다.

사진, 제목, 설명, 주제 등을 입력 후 [완료]를 선택


 

 

채팅방에 들어가면 우측 상단 선 3개의 더 보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우측 상단 선 3개의 더 보기 메뉴


 

 

채팅방 설정 화면으로 이동하면 [오픈채팅 관리]를 선택해 주세요.

[오픈채팅 관리]를 선택


 

 

 

 

설정 화면이 나오는는데요. 메뉴 중 [관리자만 말하기] 이 기능이 있습니다. [켬]으로 합니다. 

[관리자만 말하기] 이 기능


 

 

관리자만 말하기 안내 창이 나옵니다. [확인]을 선택해 주세요.

관리자만 말하기 안내 창이


 

 

관리자만 말하기 기능이 켜졌습니다. 이제 관리자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관리자만 말을 할 수


 

 

채팅방을 보시면 관리자만 말하기 기능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라고 나오게 됩니다.

오픈채팅방 방장만 말하기 설정되었습니다.

채팅방을 보시면 관리자만 말하기 기능이 활성화되었습니다

 


 

Q&A

Q : 일반 채팅방(단톡방)에서도 방장만 말하기 설정이 가능한가요? 

A: 아쉽지만 일반 그룹 채팅방에서는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기능은 오직 '오픈채팅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관리자 전용 기능입니다. 공지 전용 방이 필요하시다면 오픈채팅방으로 개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 방장만 말하기를 켰는데 부방장도 말을 못 하게 할 수 있나요? 

A : 현재 카카오톡 시스템상 방장만 말하기 기능을 켜면 방장과 부방장 모두 '관리자'로 분류되어 대화 권한을 가집니다. 부방장의 대화도 막고 싶다면 잠시 부방장 권한을 해제해야 합니다.

 

Q : 특정 시간(예: 밤 11시 ~ 아침 7시)에만 자동으로 채팅을 막을 수 있나요? 

A : 카카오톡 기본 기능에는 예약 설정이 없습니다. 매번 수동으로 켜고 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최근에는 '방장봇'을 활용해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띄우는 방식으로 관리의 부담을 덜고 있습니다.

 

Q: 채팅 제한을 걸면 기존 대화 내용이 삭제되나요? 

A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에 나누었던 대화는 그대로 보존되며, 단지 앞으로의 '새로운 입력'만 차단하는 기능이므로 안심하고 설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