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맹/색약인지 알아보는 색각테스트

교정생활 중 신체검사 할 때 한번씩은 받아야 하는 신체검사 그 중 색맹테스트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책자를 통해서 색맹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색맹은 단순히 색을 구별못하는것이 아니라 빛의 파정에서 나타내는 색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색을 인지하는 색각은 주관적인 감각으로 개인의 생각에 의해 결정되게 됩니다.


그래서 동일한 생각이라 하더라도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차이는 정상인에게서는 차이나는 부분이 적은데 다른 색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색각이상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색각이상자 설명과 색각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색각 이상 원인


  

인체가 색을 인식하는 법은 눈에서 빛을 받아서 받아서 색을 망막에 비추는데 이 때 시신겨을 통해서 전기신호로

뇌로 전달하게 됩니다.  여기서 시세포라는 기관이 빛을 감지하는데요

시세포에서 색각을 인지하는 것에 따라 색각이상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색각이상 발생 현상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예로 유전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부모 또는 이상의 세대에서 색각이상자가 있으면 유전되어 발생할 확율이 높습니다.


두번째로 후전적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뇌에 손상이 가서  몸이 이상으로 인해 색을 인지하는 시세포에서 기능 이상으로 다른 색으로 감지하는 경우 입니다.



 임상적 색각 분류


  

색각은 보통 흔히 알고 있는 색맹과 색약으로 분리됩니다.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세부분류를 정의하고 있는데요  아래 그림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인이 보았을 때 무지개 색

정상인이 보았을 때


흔히 알고 있는 무지개 색입니다. 정상인이 보는 무지개 빛의 파장입니다.




제 1 색각이상을 가진 사람이 본 무지개 색

제 1 색각이상을 가진 사람이 본 무지개 색

 

적색 수용체가 녹색의 파장으로 인지되는 경우 입니다. 

남성 인구수중 약 1%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적생맹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제 2 색각이상을 가진 사람이 본 무지개 색

제 2 색각이상

녹색 수용체 결핍으로 인해 생기는 색각이상으로

적색과 녹색을 구분하는 인지 능력이 떨어집니다.

녹색맹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제 3 색각이상을 가진 사람이 본 무지개 색

제 3 색각이상

청색 수용체 이상으로 청색과 황색의 구분능력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청색약이라 불립니다.



단색형 색각이상은 흔히 전 색맹이라고 합니다. 

색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경우이며 , 이 경우는 한가지 색과 빛밖에 느끼지 못합니다. 

비정상 삼색시는 흔히 색약이라고 불립니다. 빛의 파장이 다른 색의 파장으로 반응하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입니다. 

여기서 1일색약, 제2색약, 제3색약으로 다시 분리 됩니다.


색약은 채도가 높을 때는 일반인과 차이가 없지만 채도나 낮은 경우에는 인지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채도가 높은 원색은 적/녹색을 쉽게 구분하지만 

원색이 아닌 빛으로 색을 표현하는 충전기 같은경우 쉽게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색각(색맹/색약) 테스트


  

자 그럼 색각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색맹 테스트


색각테스트


색약이라고 해도 일상 생활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색약이면 대학입학이나 취업에 문제가 되지만 요즘은 인식이 많이 변화되어 

색을 다루는 업종 말고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음 시간엔 색각이상자가 취업할 수 없는 기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색맹 색약 색각 이상자 취업 및 진학

인터넷으로 방문없이 시력 측정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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